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이바리의 뮌헨 이적이 최종 단계'라고 소식을 전했다. 계약 기간은 5년으로 2031년 6월까지로 합의가 됐다고 한다. 뮌헨 구단은 사이바리의 이적료로 4800만유로를 에인트호벤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마노는 양 구단이 아직 이적료를 협상했는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으나, PSV가 책정한 선수의 가치인 6000만유로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적료 조율이 필요한 상황이다.
'네덜란드 올해의 선수를 잡았다' HERE WE GO 독점! 에인트호벤 모로코 국대 MF 사이바리→바이에른 뮌헨과 5년 계약 임박…'이적료 조율만 남았다'
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이바리의 뮌헨 이적이 최종 단계'라고 소식을 전했다. 계약 기간은 5년으로 2031년 6월까지로 합의가 됐다고 한다. 뮌헨 구단은 사이바리의 이적료로 4800만유로를 에인트호벤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마노는 양 구단이 아직 이적료를 협상했는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으나, PSV가 책정한 선수의 가치인 6000만유로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적료 조율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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