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디 애슬레틱'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가 얀 폴 반 헤케 영입을 위해 브라이튼에 첫 번째 공식 제안을 제출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의 옛 제자인 얀 폴 반 헤케(브라이튼) 영입을 위해 첫 번째 공식 제안을 제출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4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브라이튼의 수비수 폴 반 헤케를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를 제안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 홋스퍼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의 옛 제자인 얀 폴 반 헤케(브라이튼) 영입을 위해 첫 번째 공식 제안을 제출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4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브라이튼의 수비수 폴 반 헤케를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를 제안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