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링 홀란은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하고 싶어 합니다. 제가 회장이 되면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게 될 것입니다.”
모두가 속을 뻔했다. 레알 마드리드 회장 후보가 내건 공약이 거짓말로 드러났다. 홀란의 소속팀 맨체스터 시티는 이를 두고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
‘BBC’, ‘스카이스포츠’ 등 유럽 복수 매체는 “맨시티는 최근 스페인에서 나온 홀란의 이적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그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전혀 없고, 이적이 가능한 어떠한 계약 조항도 없다고 알렸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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