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민이 빠진 한국 수비 앞에 체코의 높이가 기다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두 차례 최종 평가전을 모두 무실점 승리로 마쳤지만, 본선 첫 경기의 조건은 다르다. 상대는 유럽 플레이오프를 통과해 2006년 이후 처음 월드컵 본선에 오른 체코다.
조유민이 빠진 한국 수비 앞에 체코의 높이가 기다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두 차례 최종 평가전을 모두 무실점 승리로 마쳤지만, 본선 첫 경기의 조건은 다르다. 상대는 유럽 플레이오프를 통과해 2006년 이후 처음 월드컵 본선에 오른 체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