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무려 40살의 골키퍼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이 이끄는 맨유에서 골키퍼 포지션에 있는 톰 히튼이 구단과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독점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매유는 베테랑 골키퍼 히튼의 새로운 계약을 조만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여름 계약 만료를 앞둔 히튼은 알렉스 퍼거슨 경 시대와 연결되는 몇 안 되는 인물이다. 구단 리더십 그룹의 일원이기도 하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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