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이 이스마엘 사이바리와 개인 합의를 마친 뒤 PSV 에인트호번과 이적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 앞에서 활약할 새로운 중원 자원 영입에 착수했다.
독일 이적시장 전문가 플로리안 플라텐버그는 3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은 이스마엘 사이바리(PSV 에인트호번) 영입을 두고 새로운 협상과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 앞에서 활약할 새로운 중원 자원 영입에 착수했다.
독일 이적시장 전문가 플로리안 플라텐버그는 3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은 이스마엘 사이바리(PSV 에인트호번) 영입을 두고 새로운 협상과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