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 탈락' 케인이 점 친 UCL 우승팀…"아스날이랑 PSG가 붙으면 말이지" 스포츠뉴스 05.09 02:00 조회 174 파리 생제르맹(PSG)에 가로막혀 유럽 정상 도전에 실패한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이 챔피언스리그 결승 전망을 내놨다. 그의 선택은 PSG였다.영국 '트리발 풋볼'은 8일(한국시간) "해리 케인이 PSG와 아스날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예상했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