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트리뷰나는 4일(한국시각) '브레메르가 떠날 예정이다. 김민재는 인기가 많지만, 넘어야 할 장애물이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트리뷰나는 '소식에 따르면 이적 가능 선수 명단 최상단에는 1997년생 수비수 글레이송 브레메르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브레메르는 잉글랜드 구단을 비롯해 여러 구단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은 대체 선수로 김민재를 가장 먼저 원하고 있다. 다만 문제는 그의 연봉이다. 김민재는 세후 800만 유로(약 140억원)를 받는데, 유밴투스는 그 금액을 제시할 수 없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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