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풀럼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풀럼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황희찬을 데려오려고 한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3일(이하 한국시간) "풀럼은 벤피카로 떠난 마르코 실바 감독을 대신해 키어런 맥케나와 함께 프랭크 감독을 거론하고 있다. 프랭크 감독은 맥케나 감독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선임이 가능하다"라고 주장했다.
풀럼은 변화의 시기를 맞았다. 2021년 에버턴을 떠나 야인에 머물던 실바 감독을 데려왔는데 5년 동안 확실한 성과를 냈다.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에 있던 풀럼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끌었고, 승격 이후에도 잔류를 해냈다. 4시즌 동안 10위-13위-11위-11위를 기록했다. 중상위권과 차이를 계속해서 좁히면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선수들 이탈에도, 타팀과 비교해 구단 인프라-자금이 부족함에도 성적을 꾸준히 내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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