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스타인 토마스 뮐러가 아내와 이혼했다.
독일의 tz는 4일(한국시각) '17년의 결혼 생활 끝에 뮐러 부부가 헤어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tz는 '바이에른 뮌헨의 아이콘인 뮐러가 아내와 이혼했다. 오랜 기간 부부였던 두 사람의 변호사는 위대했던 사랑이 끝났음을 확인했다. 아내는 뮐러가 뛰어난 선수가 될지 확신하지 못하던 시절부터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17년 동안 부부였다. 이제 그들의 사랑은 식었다. 변호사는 두 사람이 더 이상 함께 살지 않는다고 확인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