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24, 노팅엄 포레스트) 영입을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다만 노팅엄 측에서도 그를 쉽게 보내줄 생각은 절대 없다.
'디 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간) "맨시티가 노팅엄 미드필더 앤더슨에게 첫 번째 영입 제안을 보냈다. 노팅엄은 해당 제안을 거절했지만, 맨시티의 잉글랜드 국가대표 선수 영입 시도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 노팅엄은 이번 여름 앤더슨이 떠난다면 가능한 최고의 조건을 얻어내길 원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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