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무리뉴 감독이 다시 한번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제 마지막 조건은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의 선거 승리다.
미국 '포브스'는 4일(한국시간) "페레즈 레알 마드리드 회장은 수요일 저녁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무리뉴가 1군 팀의 새 감독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물론 이는 페레즈가 6월 7일 열리는 회장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할 경우의 이야기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이 다시 한번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제 마지막 조건은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의 선거 승리다.
미국 '포브스'는 4일(한국시간) "페레즈 레알 마드리드 회장은 수요일 저녁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무리뉴가 1군 팀의 새 감독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물론 이는 페레즈가 6월 7일 열리는 회장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할 경우의 이야기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