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프랑스 축구영웅' 지네딘 지단의 아들인 루카 지단(알제리)이 '네덜란드 축구 레전드' 파트릭 클라위버르트의 아들 유스틴 클라위버르트(네덜란드)와 맞대결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알제리 축구 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더 카위프에서 열린 네덜란드 대표팀과 평가전에서 후반 41분 터진 아니스 하지 무사(페예노르트)의 벼락같은 중거리 결승 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서울=연합뉴스) = '프랑스 축구영웅' 지네딘 지단의 아들인 루카 지단(알제리)이 '네덜란드 축구 레전드' 파트릭 클라위버르트의 아들 유스틴 클라위버르트(네덜란드)와 맞대결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알제리 축구 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더 카위프에서 열린 네덜란드 대표팀과 평가전에서 후반 41분 터진 아니스 하지 무사(페예노르트)의 벼락같은 중거리 결승 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