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뛰고 싶다" 이강인, 급기야 PSG에 이적 요구…우승 트로피 대신 '출전 시간' 택했다 "아틀레티코행 급물살"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85 PSG 공격수 이강인. /AFPBBNews=뉴스1이강인(25)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팀에서 입지가 줄어들자 다시 주전으로 도약할 팀을 찾아 결단을 내린 분위기다.축구 전문 '원풋볼'은 4일(한국시간) 유럽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의 말을 인용해 이강인이 더 많은 출전 시간을 확보하고자 PSG 측에 타 구단의 이적 제안을 들어달라 요청했다고 소식을 전했다.매체는 "유력한 차기 행선지로 수개월 전부터 영입을 타진해 온 아틀레티코다. 이미 PSG에 구체적인 이적 조건을 문의했다"고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