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으로 돌아가지 말고 우리랑 계속하면 안 돼?'…토트넘 신임 사령탑 반했다! 임대 온 'KIM 동료' 완전 영입 원한다 스포츠뉴스 05.09 01:00 조회 149 주앙 팔리냐(왼쪽)와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2026년 5월 4일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5라운드 애스턴 빌라와의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100%다."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에서 임대 이적한 주앙 팔리냐 완전 영입을 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