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2023-24시즌 당시 수석코치로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보좌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맨시티는 과르디올라 감독의 후임자로 마레스카 감독을 영입하기 위해 첼시와 보상금 협상을 진행 중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10년 동안 맨시티를 이끌고 자리를 물러난다. 그 후임자는 마레스카 감독이다. 맨시티와 익숙하다. 2022-23시즌부터 두 시즌 동안 수석코치로서 과르디올라 감독 곁을 지켰다. 당시 맨시티는 구단 역사상 최초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함께 트레블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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