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든 헤븐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세대 수비진이 될 가능성을 보여줬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3일(한국시간) "헤븐이 팀 내에서 눈에 띄는 통계 부문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맨유에 입단할 당시 성인 무대 경험이 거의 없었던 점을 고려하면 큰 발전으로 평가된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헤븐은 2006년생, 잉글랜드 출신 센터백이다. 아스널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한 그는 유스 무대에서 월반을 거듭하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18세에 프로 데뷔까지 성공했는데 더 많은 기회를 원해 이적하기로 택했다. 그중 강하게 구애를 보낸 맨유 러브콜을 받아들여 올드 트래포드로 입성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