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마이누는 '은인'이나 다름없는 마이클 캐릭 감독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3일(한국시간) "마이누가 자신이 맨유에서 다시 입지를 되찾고 잉글랜드 대표팀에 복귀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캐릭 감독을 꼽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지난 시즌 마이누는 커리어에 대위기를 겪었다. 시즌 초반만 해도 루벤 아모림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해 벤치를 전전했다. 이 때문에 방출 후보로 분류됐고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 당시 나폴리로 임대를 떠나는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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