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이브라히마 코나테(리버풀)에 이어 덴젤 둠프리스(인터 밀란)까지 품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3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코나테 영입에 가까워짐에 따라, 이번 여름 두 번째 영입 선수의 정체도 이미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했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가 이브라히마 코나테(리버풀)에 이어 덴젤 둠프리스(인터 밀란)까지 품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3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코나테 영입에 가까워짐에 따라, 이번 여름 두 번째 영입 선수의 정체도 이미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