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참지 않는다, 이해하고 넘어가는 게 이상…'결승 0분' 반복에 "오퍼 들어달라" 이별 결심 스포츠뉴스 03:00 조회 122 유럽 최고의 무대인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두 시즌 연속 벤치에서 지켜봐야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화려한 트로피와 우승의 환호 속에서도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에게는 지워지지 않는 아쉬움이 남았다. 더 이상 조연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축구를 온전히 펼칠 수 있는 새로운 무대를 찾아 나서기로 결정하는 단초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