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혹한 현실과 마주했다. 한국 축구 최고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던 양민혁이 잉글랜드 무대에서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현지에서는 토트넘 1군 진입 가능성이 오히려 더 낮아졌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풋볼 런던은 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임대 선수들을 분석하며 다음 시즌 전망을 알렸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살아남을 선수들과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큰 자원들을 구분했는데 양민혁의 상황은 밝지 않았다.
냉혹한 현실과 마주했다. 한국 축구 최고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던 양민혁이 잉글랜드 무대에서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현지에서는 토트넘 1군 진입 가능성이 오히려 더 낮아졌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풋볼 런던은 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임대 선수들을 분석하며 다음 시즌 전망을 알렸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살아남을 선수들과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큰 자원들을 구분했는데 양민혁의 상황은 밝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