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애덤 워튼 영입이 무산 위기에 놓였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3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는 리버풀의 관심에도 구하고 워튼을 최소 한 시즌 더 잔류시키는 데 점점 더 자신감을 얻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리버풀은 새로운 미드필더 영입을 검토 중이다. 라이언 흐라번베르흐와 연장 계약을 체결하고 도미니크 소보슬러이도 재계약이 가까워졌지만,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돼 잔류 가능성이 크지 않다. 맥 앨리스터가 이적할 경우를 대비해 빈자리를 채워줄 자원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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