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3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만이 유일한 베테랑 오른쪽 풀백으로 남게 된다'며 '구단이 원하는 새로운 오른쪽 풀백 영입 조건은 3000만 유로 정도의 이적료로 영입할 수 있는 백업급 선수'라고 소식을 전했다.
온스테인은 '마드리드가 고려 중인 선수로는 토트넘의 페드로 포로와 스포르팅 CP의 이반 프레스네다가 있다. 토트넘이 레알 마드리드의 예산에 맞는 이적료로 포로를 판매할 의향이 있다는 징후는 없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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