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시작도 전에 난항…미국 도착 직후 대형 변수 직면→결국 훈련장 바꿨다 스포츠뉴스 06.03 18:00 조회 165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시작부터 변수에 직면했다.일본 매체 '주니치 스포츠'가 3일(한국시간) "일본 대표팀은 나리타공항에서 전세기를 이용해 약 12시간 비행 끝에 현지에 입성했다. 월드컵에 나설 선수 26명은 3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지만, 도착 직후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