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축구판 '세상에 이런 일이'다. 청소년 국제축구대회에서 희대의 오심 소동이 일어났다.
주심이 옐로카드 누적 횟수 계산 착오를 일으켜 퇴장을 선언한 뒤 경기가 진행됐다. 오심 피해를 당한 일본 축구팬들은 황당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3일(이하 한국시각) 일본 매체 아베마타임스(ABEMA TIMES)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프랑스에서 열린 모리스 르블로 토너먼트 B조 1차전 일본과 코트디부아르의 경기에서 오심 소동이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