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마이누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 확신을 갖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마이누가 '잉글랜드 대표팀은 월드컵에서 100% 우승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마이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 미드필더다. 벌써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쉽지만은 않았다. 2024-25시즌 루벤 아모림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출전 시간이 줄었다. 2025-26시즌 겨울 이적시장에 나폴리 임대와 가까워졌다가 아모림 감독이 경질 당하면서, 극적으로 마이누의 입지에 변화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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