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는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계속 남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맨유는 주장 브루노가 올여름 잔류를 결정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브루노는 맨유의 핵심 공격형 미드필더다. 지난 시즌 영향력은 독보적이었다. 37경기에 출전해 9골 22도움을 기록했고, 21도움으로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도움 최다 기록을 세웠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계속 남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맨유는 주장 브루노가 올여름 잔류를 결정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브루노는 맨유의 핵심 공격형 미드필더다. 지난 시즌 영향력은 독보적이었다. 37경기에 출전해 9골 22도움을 기록했고, 21도움으로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도움 최다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