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이름으로!…대를 이어 북중미 월드컵 나서는 스타들 스포츠뉴스 06.03 16:00 조회 117 이태석·홀란·지단·클라이버르트·콘세이상 등 9명 '최종 명단'골세리머니를 펼치는 이태석[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 '아버지의 이름으로 나라를 빛낸다!'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48개국의 최종명단이 확정되면서 아버지에 이어 아들이 월드컵 무대를 밟은 '부자'(父子) 월드컵 스타들이 팬들의 관심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