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설→파경 위기' 끝내 극적인 재결합 이어졌다…'230골 90도움' 스페인 공격수, 아내와 이혼 계획 철회 스포츠뉴스 06.03 14:00 조회 197 알바로 모라타와 아내 알리스 캄펠로가 또다시 재결합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미 두 차례 결별과 화해를 반복하며 축구계 대표 커플로 주목받아 왔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일(한국시간) 스페인 현지 매체 보도를 인용해 "모라타와 캄펠로가 이혼 계획을 철회하고 관계 회복에 나섰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