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성골 유스' 마커스 래시포드가 아스널행을 고려 중이다. 2일(한국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래시포드의 대리인들은 아스널이 영입전에 참가할 것이라 여기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래시포드의 거취는 뜨거운 감자다. 래시포드는 지난 여름 맨유를 떠나 바르셀로나로 임대됐다. 맨유의 금쪽이였던 래시포드는 안팎에서 구설에 올랐다. 애스턴빌라 임대를 다녀온 래시포드에게 자리는 없었다. 부활을 노리는 맨유는 래시포드를 비롯해 그간 팀 분위기를 해친 선수들을 정리하길 원했고, 래시포드 역시 맨유를 떠나고 싶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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