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리버풀 레전드 총출동, 레전드 맞이하는 프리미엄 수송 작전 스포츠뉴스 06.03 12:00 조회 191 서울월드컵경기장이 세계 축구 레전드들의 무대로 변신한다.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을 대표했던 스타들이 한국 팬들과 만나기 위해 본격적인 입국 일정을 시작한다.오는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글로벌 레전드 매치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 참가 선수단이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차례로 한국에 입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