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탈락' 축구는 못하지만 문신은 험악하다…'맨유 유스 출신' 가르나초, 등 전체에 '조커' 새겼다 스포츠뉴스 06.03 12:00 조회 167 첼시 공격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강렬한 새 문신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일(한국시간) "가르나초가 최근 등 전체를 덮는 대형 타투 작업을 마쳤다. 그는 등 전체에 조커를 새겼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