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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영입 청신호 켜졌다…'PL 정상급 드리블러' 은디아예, 에버턴 재계약 여러 차례 거부

맨유 영입 청신호 켜졌다…'PL 정상급 드리블러' 은디아예, 에버턴 재계약 여러 차례 거부
맨유 영입 청신호 켜졌다…

일리만 은디아예가 에버턴의 새로운 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에버턴은 핵심 공격수 일리만 은디아예를 지키기 위한 싸움에 대비하고 있다. 은디아예는 이번 시즌 동안 여러 차례 새로운 계약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알렸다.

은디아예는 2000년생 세네갈 국적의 공격수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2021년 1군 무대에 데뷔한 그는 2022-23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공식전 52경기 15골 12도움을 기록하며 셰필드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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