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수비수 김민재가 2026년 3월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패스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한국이 포함된 북중미월드컵 A조에 속한 국가의 선수들 중에서 손흥민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미국 폭스스포츠는 3일 2026 북중미월드컵 출전 선수 중 파워랭킹 100인을 선정해 소개했다. 파워랭킹 1위는 스페인의 신성 야말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음바페(프랑스)와 케인(잉글랜드)이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한국이 포함된 북중미월드컵 A조에 속한 국가의 선수들 중에서 손흥민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미국 폭스스포츠는 3일 2026 북중미월드컵 출전 선수 중 파워랭킹 100인을 선정해 소개했다. 파워랭킹 1위는 스페인의 신성 야말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음바페(프랑스)와 케인(잉글랜드)이 2위와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