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부터 후사노프까지…맨시티, 12개국 19명 월드컵 대표 배출 스포츠뉴스 06.03 12:00 조회 170 엘링 홀란. 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선수를 가장 많이 배출한 팀은 맨체스터 시티였다.국제축구연맹(FIFA)은 3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48개국의 최종 명단을 공개했다. 총 1248명이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1248명의 선수는 71개국 449개 클럽에서 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