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키커’는 3일(한국시간) "바이에른은 올여름 제안이 들어올 경우 김민재를 내보낼 수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보고 있다"고 알렸다.
반드시 팔겠다는 의미는 아니다. 하지만 절대 매각 불가 자원으로 묶어두는 분위기도 아니다. 김민재는 바이에른과 계약이 남아 있지만, 다요 우파메카노와 조나단 타에 이어 센터백 경쟁에서 확실한 1순위로 자리 잡지는 못했다.
독일 ‘키커’는 3일(한국시간) "바이에른은 올여름 제안이 들어올 경우 김민재를 내보낼 수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보고 있다"고 알렸다.
반드시 팔겠다는 의미는 아니다. 하지만 절대 매각 불가 자원으로 묶어두는 분위기도 아니다. 김민재는 바이에른과 계약이 남아 있지만, 다요 우파메카노와 조나단 타에 이어 센터백 경쟁에서 확실한 1순위로 자리 잡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