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내일 엘살바도르 상대로 월드컵 전 마지막 고지대 리허설 스포츠뉴스 06.03 08:00 조회 122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1일(현지 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트사커필드에서 선수들에 발언하고 있다. 2026.05.21. *재판매 및 DB 금지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참가 전 마지막 친선경기인 엘살바도르전을 갖는다.홍명보호는 오는 4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맞붙는다.지난달 31일 같은 장소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를 상대로 5-0 대승을 거뒀던 한국은 이날 2연승이라는 유종의 미를 정조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