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 보강을 계획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헤이든 해크니를 노린다.
영국 '골닷컴'은 2일(한국시간) "맨유가 해크니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미들즈브러 사령탑이었던 케릭 감독이 이번 이적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는 미드필더 영입이 필수다.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재계약을 맺지 않고 이별을 택했다. 주전 경쟁에서 밀린 마누엘 우가르테 역시 맨유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여러 미드필더가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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