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영국 '미러'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와 결별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인터 마이애미의 제안을 거절할 예정이다./게티이미지코리아
펩 과르디올라 전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인터 마이애미의 지휘봉을 잡지 않을 전망이다.
영국 '미러'는 2일(이하 한국시각) "과르디올라 감독은 데이비드 베컴의 파격적인 제안을 거절하며 차기 행보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고 소식을 전했다.
펩 과르디올라 전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인터 마이애미의 지휘봉을 잡지 않을 전망이다.
영국 '미러'는 2일(이하 한국시각) "과르디올라 감독은 데이비드 베컴의 파격적인 제안을 거절하며 차기 행보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