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치가 아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영국 '미러'는 2일(한국시각) "맨유는 마커스 래시포드의 미래가 월드컵 이후에나 해결될지 모른다는 우려를 하고 있다"며 "이는 구단의 여름 이적 시장 비즈니스와 마이클 캐릭 감독의 다음 시즌 계획에 심각한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알렸다.
골치가 아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영국 '미러'는 2일(한국시각) "맨유는 마커스 래시포드의 미래가 월드컵 이후에나 해결될지 모른다는 우려를 하고 있다"며 "이는 구단의 여름 이적 시장 비즈니스와 마이클 캐릭 감독의 다음 시즌 계획에 심각한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