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규모 개편을 계획 중이다.
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2일(한국시간) "맨유가 올여름 야심찬 이적시장을 준비하고 있다. 중원 보강을 가장 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맨유의 2025-26시즌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시즌 초반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부진했으나, 마이클 캐릭 감독 부임 이후 상승세를 타며 프리미어리그 3위에 올랐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티켓까지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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