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미드필더 중 한 명인 발롱도르 수상자 로드리(30, 맨체스터 시티)가 레알 마드리드에 제안되었으나, 플로렌티노 페레스(79) 회장의 강력한 지시 속에 영입이 무산됐다.
레알 마드리드 소식을 전하는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2일(한국시간) 스페인 축구 전문 유튜브 채널 '루벤 마르틴'을 인용, "최근 레알이 중원 보강 검토 과정에서 로드리가 영입 대상으로 제안됐으나 페레스 회장과 구단 수뇌부가 최종 거절했다고 알렸다.
세계 최고 미드필더 중 한 명인 발롱도르 수상자 로드리(30, 맨체스터 시티)가 레알 마드리드에 제안되었으나, 플로렌티노 페레스(79) 회장의 강력한 지시 속에 영입이 무산됐다.
레알 마드리드 소식을 전하는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2일(한국시간) 스페인 축구 전문 유튜브 채널 '루벤 마르틴'을 인용, "최근 레알이 중원 보강 검토 과정에서 로드리가 영입 대상으로 제안됐으나 페레스 회장과 구단 수뇌부가 최종 거절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