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의 정상' 아스날, 우승 트로피 퍼레이드 '150만 명' 모였다 스포츠뉴스 06.02 20:00 조회 107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무려 22년 만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오른 아스날의 우승 축하를 함께하기 위해 백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단 불미스러운 사고도 나왔다.아스날은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 북부에서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퍼레이드를 열었다. 지난 2003-04시즌 무패 우승 후 22년 만의 정상 등극을 축하하기 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