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출신…암 4기 투병 고백, "치료하며 버티는 중" 스포츠뉴스 06.02 13:00 조회 162 전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출신이자 감독을 지낸 케빈 키건(75)이 암 4기 진단·투병을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