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10일 앞두고 한국을 비롯한 같은조인 체코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최종 명단 26명을 확정했다. A조 4명의 지도자 중 홍명보 감독이 만 57세로 최연소지만 월드컵 경험이 가장 풍부하다. 12년 전 1무 2패로 아쉬움을 남겼던 홍 감독은 2년 동안 준비하며 다른 결과를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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