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2025~2026시즌과 동시에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에 휩싸였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언론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일(한국 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는 더 많은 경기 출전 시간을 얻기 위해 PSG를 떠날 계획"이라고 풀어냈다.
이어 "아틀레티코가 이미 몇 달 전에 두 선수 모두를 요청했다"며 "더 많은 선택지가 뒤따를 거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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