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와 같은 조에 편성된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대표팀의 멕시코 출국이 비자 문제로 인해 지연됐다.
호주 '풋볼360'은 1일(이하 한국시각) "남아공 축구대표팀은 월드컵 개막을 불과 11일 앞두고 비자 문제로 멕시코 출국을 연기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홍명보호와 같은 조에 편성된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대표팀의 멕시코 출국이 비자 문제로 인해 지연됐다.
호주 '풋볼360'은 1일(이하 한국시각) "남아공 축구대표팀은 월드컵 개막을 불과 11일 앞두고 비자 문제로 멕시코 출국을 연기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