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 다크호스' 노르웨이, 홀란·외데고르 없이도 스웨덴 3-1 격파 스포츠뉴스 06.02 11:00 조회 132 스웨덴전 두 번째 골을 넣은 안토니오 누사(22번). 연합뉴스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과 마르틴 외데고르(아스널) 없는 노르웨이도 강했다.노르웨이는 2일(한국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의 울레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홈 평가전에서 스웨덴을 3-1로 격파했다. 노르웨이는 미국 뉴저지로 이동해 모로코와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른다. 노르웨이는 프랑스, 세네갈, 이라크와 I조에 묶였다.노르웨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다크호스로 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