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티켓이 29억? 이건 미쳤다, 트럼프도 쓴소리 "나라도 그 돈 안 내"…2026 월드컵 티켓 논란 갈수록 거세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까지 치솟는 티켓 가격 논란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FIFA 수장인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미국 시장 가격에 맞춘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정작 트럼프는 "나라도 그 돈은 안 낼 것 같다"고 말하며 팬들의 분노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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