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재민 기자]
익숙한 이름인 모드리치, 페리시치가 포함된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명단이다.
크로아티아축구연맹은 6월 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루카 모드리치(AC 밀란)의 진짜 '라스트 댄스'가 될 월드컵이다. 1985년생인 모드리치는 지난 카타르 월드컵이 마지막 월드컵일 거로 예상됐으나 만 40세인 이번 시즌까지도 기량을 유지하면서 통산 5번째 월드컵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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